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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발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불교』
「001」깨끗한 물을 담는 공양 그릇. 절에서 승려가 식사를 마친 뒤에 사용한다.
발우는 절에서 스님이 쓰는 밥그릇이며 ‘적당한 양을 담는 밥그릇’이란 뜻으로 발우로 행하는 식사를 발우 공양이라고 한다. 발우는 가장 큰 것부터 차례로 밥을 담는 어시발우, 국을 담는 국 발우, 청수를 담는 청수 발우 그리고 반찬을 담는 찬 발우로 구분되며, 이것들이 제일 큰 어시발우 안에 포개져 하나를 이룬다.≪강원일보 2006년 4월≫
특히 청수 발우에 있는 청수는 숭늉으로 그릇을 헹궈 마신 뒤 마지막으로 씻을 때 사용하는 물이다.≪천지일보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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