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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꽃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성남꼳]
활용
석남꽃이[석남꼬치], 석남꽃만[석남꼰만]
품사
「명사」
「001」석남의 꽃.
냄새가 좋지 않아 ‘똥낭’으로 불리던 나무가 만리향이 된 사연, 서정주의 시심을 자극했던 석남꽃의 슬픈 전설, 절에 상사화를 심는 이유 등도 흘러나온다.≪경향신문 2003년 3월≫
여자는 그가 건네준 석남꽃 가지를 내보이며 그의 머리에 꽂힌 꽃가지를 확인해 보도록 했다.≪윤후명, 삼국유사 읽는 호텔, 랜덤하우스코리아,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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