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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간호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고국을 떠나 독일로 파견된 간호사.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7,000여 명이 정부와 민간단체의 주도 아래 해외 취업의 형태로 파견되었다.
이에 앞서 60년부터 가톨릭교회를 통해 일부 한국 간호 요원들이 서독에 오기는했으나 대규모 공식 ‘파독’은 이때부터 시작됐다.…파독 간호사들은 독일 병원에서 돋보이는 존재였다.≪연합뉴스 2002년 10월≫
그는 1970년 9월에 파독 간호사로 독일에 오고 나서 줄곧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프레시안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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