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가녀카다]
- 활용
- 간역하여[가녀카여](간역해[가녀캐]), 간역하니[가녀카니]
- 품사/문형
- 「동사」 【(…을)】
- 분야
-
『건설』
- 「001」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보다. 또는 돌보게 하다.
- 황주읍(黃州邑)의 성을 수축하였다. 병사 유성추가 힘써 경영하여 일을 마치고 조정에 아뢰니, 상으로 간역한 장교들에게 가급(加級)을 내렸다.≪번역 경종실록≫
- 경운궁 역사하는 데 와서 간역하고 목수들이 나랏일에 애들을 쓴다고 엽전 일백사십일 냥을 상급하였다더라.≪독립신문≫
- 여러 남자들의 경의의 시선에 묻혀 나타나는 정희의 존재는 여왕과 같을 것 같았다. 더욱이 별장 건축을 간역하는 약혼자의 옆에서는, 장래 그 집의 주부로서의 의견을 당당히 주장할 것이 아닌가?≪이태준, 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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