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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1」((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은 것이다.
다가 正心로 닐거 디니면 功이  우희셔 더을 니샤 如來 頂載간디라 시니라.≪월석 17:36

번역: 만약 정심으로 읽어 지니면 공이 또 위에서 더할 것이므로 말씀하시기를 여래를 머리에 인 것이라고 하신 것이다.

그 數ㅣ 無量이어든 일로 現前에 나와 比丘僧의게 供養간디라.≪월석 17:39

번역: 그 수량이 무량이므로 이것으로 현전에 나와 비구승에게 공양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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