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친-자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친자녀]
품사
「명사」
「001」자기가 낳은 아들과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친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도 입양을 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부양 자녀는 친자녀를 원칙으로 하지만,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장애 등으로 자녀를 부양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손자녀, 형제자매도 부양 자녀가 될 수 있다.≪매일경제 2008년 12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