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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한참’의 방언(전남).
아들자석이 친구 집이 잠깐 갔다 온다등만 이끔 있다가 와 갖고는 밥만 묵고 있네.

번역: 아들자식이 친구 집에 잠깐 갔다 온다더니만 한참 있다가 와서는 밥만 먹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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