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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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간장’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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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업신 일은 간댱이 버히 나 나라 법이 듕여 으로 살오디 못나.≪계축 상:28≫
번역: 아버님 없으신 일은 간장이 베는 듯하나 나라 법이 중하여 마음으로 살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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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셜워 애 듯 간댱이 죨고 심간의 블이 븟 니.≪계축 상:38≫
번역: 매우 서러워 애를 써 타는 듯 간장이 졸고 심간에 불이 붙는 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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崖髙道窄니 그저 이 사의 간댱을 시름게 니라.≪박언 중:32≫
원문: 崖髙道窄 只是這箇愁人腸.
번역: 벼랑이 높고 길이 좁으니 그저 이 사람의 간장을 서늘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