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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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11」‘까치’의 옛말. 조사 ‘’ 앞에서는 ‘ㅣ’가 탈락하여 ‘갗’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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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 가칠 므러 즘겟 가재 연니.≪용가 7장≫
원문: 大蛇御鵲, 寘樹之揚.
번역: 뱀이 까치를 물어 큰 나무 가지에 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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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읫 가치 새뱃 비체 니럿고 대옛 가마괴 잔 히 아니로다.≪두시-초 14:21≫
원문: 門鵲晨光起, 檣烏宿處非.
번역: 문에 까치는 새벽빛에 일어나 있고 돛대의 까마귀는 잔 땅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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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셔 오 아 가치 울오 임다니 과 아미 오고 유뮈 오나다.≪번노 하:4≫
원문: 怪道今日早起 喜鵲兒噪 又有嚔噴來 果然有親眷來 又有書信.
번역: 이상하게도 오늘 아침에 까지가 울고 또 재채기하더니 과연 친척이 오고 편지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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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마괴 울며 가 우룸소릴 듣다 닐오.≪목우 19≫
원문: 汝還聞鴉鳴鵲噪之聲麼.
번역: 네가 또 까마귀 울음이며 까치의 울음 소리를 듣는다 이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