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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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칼집’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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壯士ㅣ 뎌른 옷 닙고 머리예 버믜 터리 스고 軒檻을 비겨셔 가래 혀니 하히 爲야 놉놋다.≪두시-초 16:54≫
원문: 壯士短衣頭虎毛, 憑軒發鞘天爲高.
번역: 장사가 짧은 옷 입고 머리에 범의 털을 쓰고 헌함을 비겨서 칼집에서 빼내니 하늘이 위하여 높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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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엿 가지옛 갈해 아 머리예 두 사굔 쇠약과 애 셰화 도니로 툐야 가리 다 자 잇고.≪번박 상:27≫
원문: 五六件兒刀子 象牙頂兒 玲瓏龍頭解錐兒 象牙細花兒 挑牙鞘兒都全.
번역: 대여섯 가지의 칼에는 상아 머리에 용두를 꿰뚫어 새긴 고두쇠와 상아로 잔꽃 무늬를 돋아새긴 귀이개와 칼집이 다 갖춰 있고.
- 鞘 칼 가 쵸.≪신합 상: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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