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갑짱과]
- 품사
- 「명사」
- 「001」오이, 마늘, 무 따위의 채소를 간장, 된장, 식초 따위에 담가 오래 두지 않고 즉시 먹는 밑반찬.
- 본래 저장 식품이 아니고 갑자기 만들었다고 해서 ‘갑장과’라고 이름이 붙은 것과 익혔다고 하여 ‘숙장과’라고 붙은 것도 있다.≪고희철, 한국 요리, 학문사, 2011년≫
- 장아찌는 ‘장과’라고도 하는데, 오래 저장하지 않고 즉시 먹을 수 있게 만든 것을 ‘갑장과’라고 하고 익혀서 만든 것을 ‘숙장과’라고 한다.≪김은실, 한국의 발효 음식, 엠제이미디어,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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