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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벽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금전벼구]
품사
「명사」
「001」화려한 금당 불상과 단청으로 단장하여 장엄한 절집.
소혈에 옷깃을 단정하고 걸음을 떼어 안사지목을 넘어 송회 일대의 장제를 돌아드니 광쇠 소리와 함께 고창한 금전벽우가 우리를 맞아 줍니다.≪동아일보 1931년 6월≫
장하던 금전벽우 찬 재 되고 남은 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이은상, 장안사, 한성도서주식회사, 19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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