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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살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과ː부사리]
품사
「명사」
「001」과부로서 살아가는 삶.
아버지가 43살에 돌아가신 뒤의 모진 과부살이였다.≪한겨레 2008년 3월≫
약혼을 한 후 결혼식을 올리기 전 신랑이 죽은 것이다. 과부살이를 하러 흰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다.≪윤재천, 글쓰기의 즐거움, 문학관,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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