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가ː재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Cambaroides similis
- 「001」가잿과의 하나. 게와 새우의 중간 모양인데 앞의 큰 발에 집게발톱이 있다. 뒷걸음질을 잘하며 폐디스토마를 옮긴다. 개울 상류의 돌 밑에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맑은 물속에 사는 가재를 돌을 떠들어서 살살 잡아낸다.≪최래옥, 맏딸과 함께 춤을≫
관련 어휘
역사 정보
가재(16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가재’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가재’로 나타나 그대로 현대 국어로 이어진 것이다. 18세기에 ‘가재’와 함께 나타난 ‘가’는 근대 국어 후기에 와서 ‘ㆍ’가 ‘ㅏ’와 소리가 구별되지 않게 됨에 따라 ‘ㆎ’가 ‘ㅐ’와 혼동되었기 때문에 등장한 이표기로 실제 발음은 ‘가재’와 동일하였다. |
|---|---|
| 이형태/이표기 | 가재, 가 |
| 세기별 용례 |
|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4)
- 관용구가재(를) 치다
- 가재가 뒷걸음질을 잘 친다는 뜻으로, 샀던 물건을 도로 무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가재는 게 편
-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 빛이라’ ‘검둥개는 돼지 편’ ‘검정개는 돼지 편’ ‘검정개 한패[한편]’ ‘솔개는 매 편(이라고)’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
- 속담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 빛이라
-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재는 게 편’ ‘검둥개는 돼지 편’ ‘검정개는 돼지 편’ ‘검정개 한패[한편]’ ‘솔개는 매 편(이라고)’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
- 속담가재 물 짐작하듯
- 무슨 일에나 미리 예측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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