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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기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즐거움을 목적으로 하는 기행.
고인은 특히 70년대 후반부터 전국 곳곳의 맛집들을 소개하며 국내에 식도락 기행의 장을 연 ‘맛의 대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경향신문 2002년 11월≫
일본 특유의 정갈함과 장인 정신을 담은 도쿄의 맛집들은 식도락 기행을 꿈꾸는 미식가들의 오감을 자극한다.≪아시아경제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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