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생가-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생가터]
품사
「명사」
「001」유명한 사람이 태어난 집이 있던 자리.
세계적인 화가인 박수근 선생이 이곳 출신이어서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01년 화백의 생가터에 군립으로 미술관을 개설했다.≪아시아투데이 2010년 8월≫
이효석의 작품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효석 문화 마을에는 이효석 생가터, 이효석 문학관, 물레방앗간 등 문학적 감상에 빠져들게 하는 볼거리가 많다.≪파이낸셜뉴스 2011년 9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