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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법당이 있던 자리.
법당 터는 흔적이 또렷했고, 부서진 탑 옆에 부처를 새긴 돌판을 비스듬히 걸쳐 놓았다.≪경향신문 2009년 10월≫
한편, 고려 중기 작품인 만어사 3층 석탑은 지금의 법당과는 떨어져 있으나 석탑의 뒤편에 건물터로 보이는 널찍한 대지가 있어 전문가들은 이곳을 본래의 법당 터로 보고 있다.≪주간한국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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