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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방언」
「001」마음이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슨 짓을 하려고 자꾸 움직이다(제주).
오랜만이 아덜이 집이 온덴 난 느네 어멍 복속대엄서라.

번역: 오랜만에 아들이 집에 온다고 하니까 너희 어머니 설레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움직이고 있더라.

관련 어휘

비슷한말
복삭-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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