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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똥과 오줌을 모아 두는 통.
왕과 영주들은 성 지하의 거대한 분뇨 통에 거름을 모아 두었다가 배출했다.≪동아일보 2005년 3월≫
죽음의 문턱에서 그는 형과 함께 분뇨 통에 숨어 구사일생으로 수용소를 탈출했다.≪중앙일보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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