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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병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군 복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제대를 앞두고 있는 병장.
내무반을 나서면 ‘떨어지는 낙엽도 피해 간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생길 정도로 몸조심하는 게 또한 말년 병장의 풍경이다.≪한국일보 2001년 4월≫
소위 말년 병장들은 끝없이 말을 걸어왔고 한쪽에서는 대답이 작다고, 한쪽에서는 시끄럽다고 신병들을 후려갈겼다.≪오마이뉴스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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