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바다와 맞닿은 부분에 바위가 깎아 세운 것처럼 아주 높이 솟아 있는 험한 낭떠러지.
- 무턱 대고 산허리를 잘라 내고 고층 건물을 짓는가 하면 해안 절벽을 깎아 시설을 만들어 환경 영향 평가 문제나 자연 보존, 훼손 문제 등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연합뉴스 1991년 12월≫
- 솔숲 길을 걸어 정상에 오른 뒤 다시 가파른 해안 절벽을 따라 내려가면 코끼리 형상을 한 ‘코끼리 바위’와 주상 절리 등 기암괴석을 만날 수 있고 몽돌로 된 해변을 따라 걸을 수 있어 등반객들이 즐겨 찾는다.≪대전일보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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