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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반ː치광]
품사
「명사」
「001」반칙을 많이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본선 참가국 중 가장 많은 옐로카드를 받으며 반칙왕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는 터키는 첫 경기인 브라질전부터 2명이 퇴장당하는 등 지금까지 단 한 경기도 정상적인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동아일보 2000년 5월≫
이란은 이번 대회 조별 리그 3경기서 65개의 파울을 범해 한국(42개)을 크게 앞지르며 반칙왕으로 자리매김했다.≪이데일리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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