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갑자^을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민속』
「001」육십갑자의 첫째와 둘째로, 육십갑자를 달리 이르는 말.
특별히 전문 풍수가들이 알고 있는 갑자 을축이나 음양오행을 몰라도 사람 살기 좋은 곳이 풍수상 길지라고 보면 된다.≪매일경제 2001년 1월≫
O 교수는 “갑자 을축이 한 바퀴 돌아오는 게 회갑”이라며 “12년 만에 자기 해가 돌아온다는 면에서 자기 띠가 있는 해를 무사히 넘기는 것이 오히려 중요하다.”라는 것이다.≪주간한국 2009년 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