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갈불음도천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갈부름도천수]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목이 말라도 도천의 물을 마시지는 않음.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여도 잘못된 길을 가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을해년을 맞으면서 갈불음도천수라는 글귀를 택한 까닭은 무엇일까?≪한겨레 1995년 1월≫
회남자의 맹호행 첫 행이 갈불음도천수(渴不飮盜泉水) 열불식악목음(熱不息惡木陰)이다.≪중앙일보 2011년 8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