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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 장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고철을 사고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고철 장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헌 문짝을 손수레에 실으려 했다.≪한겨레 2002년 11월≫
OO 관계자는 “수천만 원을 들여서 구입한 장비지만…고철 장수에게 넘길까 하는 생각까지 들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내일신문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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