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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꼬막쩐]
품사
「명사」
「001」삶아 낸 꼬막에서 발라낸 살을 넣고 부친 전.
이어서 고소한 꼬막전이 나오고, 새콤달콤한 꼬막회무침, 참기름 양념장을 듬뿍 얹은 양념꼬막, 조선 된장에 애호박 숭숭 썰어 시원한 맛의 꼬막된장국 등이 잇달아 나온다.≪부산일보 2005년 9월≫
막걸리에 잘 어울리는 꼬막전입니다.≪오마이뉴스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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