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반반하다
- 활용
-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 품사
- 「형용사」
- 「006」잠이 오지 아니하여 눈이 말똥말똥하다.
- 그는 밤중까지 눈이 반반하게 떠졌다. 잠은 안 오고 그대로 누워 있자니 답답증만 난다.≪이기영, 고향≫
- 왕한은 옷을 벗고 자리에 누워서 잠을 청하려고 하였으나 창순을 생각하기에 눈이 반반하여졌다.≪한용운, 흑풍≫
역사 정보
반반다(19세기)>반반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반반하다’의 옛말인 ‘반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반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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