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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친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반치녕]
품사
「명사」
「001」신랑은 신붓집에 가서 결혼식을 올리고 삼 일 후에 돌아가고 신부는 따로 신부례 날을 정해 시댁으로 가서 시부모에게 폐백을 올린 후 시댁에 눌러앉아 살게 되는 일.
반친영의 혼인 풍속은 의혼·사주·택일·납폐·대례·신부례의 여섯 절차를 거쳤다.≪김상보, 조선 시대의 음식 문화, 가람기획, 2006년≫
당시 반친영으로 혼례가 치러졌기 때문에 신붓집에서 행한 혼례 행사로 볼 수 있다.≪윤서석, 한국의 풍속 잔치,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2008년≫

관련 어휘

참고 어휘
친영(親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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