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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몰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금구몰리]
품사
「명사」
「001」금빛 거북이가 진흙 속에 묻힌 형상을 지닌 터. 풍수지리설에서 명당으로 간주한다.
풍수가들은 안채를 금구몰니, 행랑채 밖 연못 자리를 금환락지, 숲속의 돌탑 자리를 오보교취로 믿고 있다.≪머니투데이 2010년 3월≫
즉, 전남 구례군 토지면 금내리와 오미리 일대는 소위 금구몰니·금환락지(金環落地)·오보교취(五寶交聚)의 진혈이 있다고 해서 이주자가 집결하던 곳이다.≪임종국, 한국인의 생활과 풍속, 아세아문화사,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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