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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표-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금ː표비]
품사
「명사」
「001」다른 사람의 접근을 금지하기 위해 세운 비.
강가의 자갈밭을 지나면 금강송 7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는데, 임금이 머물던 곳이니 동·서 300척, 남·북 490척 안에는 함부로 드나들지 말라는 영조 2년(1726)에 세운 작은 금표비가 탐방객을 맞는다.≪금강일보 2015년 7월≫
숲속에는 단종이 머물던 어가를 비롯하여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를 적은 금표비, 단종이 서낭당을 만들 듯이 쌓았다는 돌탑 등이 남아 있다.≪주간한국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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