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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 자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이전에 산삼을 캔 적이 있던 장소.
O 심마니는 이날 새벽부터 점찍어 둔 구광 자리를 찾았는데, 벌써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고 했다.≪데일리안 2015년 7월≫
구광 자리가 아니라도 옛날 화전민이 살던 산간 오지에는 그들이 심어 놓았던 산삼이 휴면에서 깨어난 경우라든지, 씨앗이 주변에 떨어져 몇 년 후에 발아하는 경우 등으로 산삼을 많이 캘 수 있었다고 한다.≪김홍대, 한국의 산삼, 김영사,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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