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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맹-주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구맹주산]
품사
「명사」
「001」주막의 개가 사나우면 손님이 없어 술이 시어진다는 뜻으로, 간신배가 있는 나라에는 어진 신하들이 모이지 않음을 이르는 말.
현대 서비스 사회에서도 구맹주산의 이치는 그대로 적용된다.≪매일경제 2005년 7월≫
그는 ‘구맹주산’이란 중국 송나라 때의 우화를 들어 친절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서울신문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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