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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37」((‘-고 있다’, ‘-고 싶다’, ‘-고 지고’, ‘-고 나다’, ‘-고 보다’, ‘-고 보니’, ‘-고 보면’, ‘-고 말다’, ‘-고 들다’ 등 보조 용언이 있는 구성에서)) 본용언에 붙는 연결 어미.
천년만년 살고 지고.
너 아직도 울고 있구나.
나는 금강산을 보고 싶다.
숙제부터 하고 나서 놀아라.
밥을 먹고 나니 힘이 솟는다.
치료비 걱정은 말고 우선 사람부터 살리고 봅시다.
너도 그 사람 이야기를 듣고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자꾸 따지고 들지 마라.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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