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잘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8」아무 탈 없이 편하고 순조롭게.
견디다.
가거라.
있어라.
한숨 잤다.
저는 지내고 있습니다.
이 고비를 넘겨야 한다.
누나는 서울에서 살고 있다.
임금은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
대궐 문지기 노릇이나 하라면 감당해 나갈 사람이지만, 국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긴 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었다.≪김동인, 대수양≫
무슨 일이든 첫 단추를 끼워야 한다.
부모님은 고향에서 편안히 계신지 궁금하다.
순희는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지만 지금은 산다고 한다.
우리 집이 문화재로 지정되고 이나마 체면을 지켜온 것은 토지를 관리해 나왔기 때문이야.≪황석영, 폐허, 그리고 맨드라미≫
이제 그는 그 형님한테서 넘겨받은 전복, 소라 양식장만 건사하면 한 해에 오백만 원 정도의 순이익을 보게 되는 것이었다.≪한승원, 해일≫

관련 어휘

어원

잘<석상>

관용구·속담(2)

속담잘 걷던 놈도 말만 보면 타고 가련다
자기 힘만으로 할 수 있는 일도 어떤 유리한 조건이 만들어지면 그것에 의지하고 자신의 힘을 쓰지 아니하려 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걸어가다가도 말만 보면 타고 가자고 한다
속담잘 나가다[가다가] 삼천포(三千浦)로 빠지다
진주로 가야 하는데 길을 잘못 들어 삼천포로 가게 되었다는 데서, 어떤 일이나 이야기 따위가 도중에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