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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 책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어느 한 자리에 붙박아 놓고 필요할 때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상.
이곳에서는 분홍색으로 벽을 빙 둘러 가며 마련한 붙박이 책상과 투명한 아크릴 의자를 놓고 일본 잡지와 카탈로그를 구비하여, 쇼핑객들이 잠시 쉬면서 대화도 나누고 구경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한국일보 2007년 3월≫
이 캠페인은 OO 홈 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청소년의 집을 직접 찾아가 붙박이 책상, 책꽂이, 수납장 설치 및 벽지, 장판 교체 등을 통해 청소년이 공부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나눔 캠페인이다.≪디지털타임스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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