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툭
- 품사
- 「부사」
- 「007」갑자기 부러지거나 끊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막대기가 툭 부러지다.
- 고무줄 끈이 툭 끊어지는가 싶더니 얇은 천이 찢어지는 소리가 났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왕한은 모든 말이 쓸데가 없다는 듯이 아래위 토막을 툭 잘라 버리고 가운데 토막만 말하였다.≪한용운, 흑풍≫
- 흐릿한 추억이 한 가닥 인연의 끈을 늘여 나가다가 어느 순간 툭 끊어져 버리고, 그것으로써 둘의 관계는 끝나고 말겠지.≪김원일, 불의 제전≫
역사 정보
(15세기~16세기)>툭(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툭’의 옛말 ‘’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은 16세기까지 나타나다가 근대 이후 ‘ㅷ’이 ‘ㅌ’으로 바뀌면서 ‘툭’으로 변화하였다. ‘툭’은 20세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 툭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