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서다
- 활용
- 서[서
- 품사
- 「동사」
- 「006」아이가 뱃속에 생기다.
- 아이가 서는지 입덧이 심하다.
역사 정보
셔다(15세기~19세기)>서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서다’의 옛말인 ‘셔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ㅣ’[y]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셔’가 ‘서’로 바뀌었다. 이로써 19세기에 현대 국어와 같은 ‘서다’ 형태가 등장하게 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셔다, 서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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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2)
- 속담설 때 궂긴 아이가 날 때도 궂긴다
-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설 제 궂긴 아이가 날 제도 궂긴다’
- 속담설 제 궂긴 아이가 날 제도 궂긴다
-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설 때 궂긴 아이가 날 때도 궂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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