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삭따
- 활용
- 삭아[사가
- 품사
- 「동사」
- 「005」긴장이나 화가 풀려 마음이 가라앉다.
- 분이 삭다.
- 온갖 서글픔도 가라앉고 그리움도 한스러움도 삭아 버린 하얀 앙금 같은 것이 고여 왔다.≪한수산, 부초≫
- 태공의 마음이 좀 삭기를 기다려서, 그사이에 생긴 일을 일일이 다 보고하였다.≪김동인, 젊은 그들≫
- 윤은 불쑥 치미는 울화를 간신히 삭여 버리려고 안간힘을 썼다.≪선우휘, 깃발 없는 기수≫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썩다(강원, 전남), 싹다(경북), 싹아-디다(평북)
역사 정보
삭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삭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근대 국어 시기에 ‘삭다’의 관형형으로 ‘삭근’이란 표현이 보이는데 이것은 ‘삭다’의 받침 ‘ㄱ’을 거듭하여 표기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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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삭다, 삭ㄱ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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