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반반하다
- 활용
-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 품사
- 「형용사」
- 「005」일하는 것이 지저분하거나 말썽 될 것이 없이 깔끔하다.
- 그는 아무리 바빠도 자기가 맡은 일은 반반하게 끝낸다.
- 옥심이가 그날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때는 벌써 날이 저문 뒤라 물 한 동도 반반하게 못 이는 두 시동생이 저녁밥을 짓느라고 굴 안 같은 부엌에서….≪김정한, 옥심이≫
역사 정보
반반다(19세기)>반반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반반하다’의 옛말인 ‘반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반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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