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열ː따
- 활용
- 엷어[열ː버
- 품사
- 「형용사」
- 「005」지나치게 드러냄이 없이 있는 듯 없는 듯 가만하다.
- 엷은 미소.
- 엷은 한숨.
- 그녀는 내 말에 엷게 웃었다.
- 그는 무심한 듯, 그러나 엷은 우수에 잠긴 얼굴을 하고 다시 휘파람을 불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엷은 미소가 그의 입술에 떠올랐다간 사라져 갔다.≪한수산, 유민≫
역사 정보
엷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엷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엷-’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다만 중세 국어의 ‘엷다’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ㅂ’이 ‘오’ 또는 ‘우’로 바뀌었던 불규칙 용언이었는데, 현대 국어로 오면서 ‘엷다’는 ‘엷고, 엷은, 엷어’와 같이 활용하는 규칙 용언으로 바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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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엷-, 열오-, 열우-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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