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급쑤]
- 품사
- 「명사」
- 분야
-
『환경』
- 「001」생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6~8ppm인 물. 약품 처리 등 고도의 정수 처리 후 식수로 사용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물고기가 살 수 없고 실지렁이, 나방애벌, 피벌레, 깔따구, 종벌레, 물달팽이 따위가 서식한다. 공업용수 2급, 농업용수에 해당하며 수질 오염도가 높은 물이다.
- 국립 환경 연구원의 조사 결과로는 88년 팔당호의 시오디(COD)는 2.5~4ppm이었으며 7월의 집중 호우 후에는 무려 8ppm을 넘어서 사급수에도 못 미치는 경우까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 1991년 1월≫
- 이 가운데 수질은 연평균 사급수 정도를 유지해 왔다. 농업용수로는 적합하지만 공업용수로는 그대로 쓰기 힘든 수준이다.≪새전북신문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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