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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감으로 담근 김치(전남).
산밭 감나무에 감이 솔찬히 열레서 올해는 감심지럴 잠 담아 볼락 해라우.

번역: 산밭 감나무에 감이 꽤 많이 열려서 올해는 감 김치를 좀 담가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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