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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개울이 흐르는 길.
내가 닦아 놓은 길을 왕복하는 데서 벗어나 옆 개울 길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지요.≪세계일보 2008년 9월≫
딴산 인공 폭포를 지나 화천 댐으로 가는 갈대숲이 우거진 개울 길은 반딧불이 코스로 정해질 정도로 한여름 밤이면 반딧불이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강원일보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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