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절벽
- 활용
- 절벽만[절병만
- 품사
- 「명사」
- 「004」앞을 가릴 수 없는 깜깜하게 어두운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벽에 부딪치다.
- 절벽 같은 절망감에 사로잡히다.
- 동굴 속은 절벽 같은 어둠 속이었다.
- 건넌방의 덧문까지 닫고 보면 아랫방은 아주 절벽이 된다.≪심훈, 영원의 미소≫
- 그동안 황만돌에겐 거금일 수밖에 없었던 팔천육백 원을 날려 보냈다. 한 달 살아갈 일이 깜깜 절벽 같았다.≪김주영, 이장동화≫
- 주위는 캄캄해서 암흑의 절벽만이 있었다. 도회의 불빛이 이 어둠의 절벽을 밀어 보낼 것이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