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반반하다
- 활용
-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 품사
- 「형용사」
- 「004」지체 따위가 상당하다.
- 반반한 집안의 자식인지라 품행이 방정하다.
- 영결식장에는 제법 반반한 조객들이 모여들었다.≪이태준, 복덕방≫
역사 정보
반반다(19세기)>반반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반반하다’의 옛말인 ‘반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반반’과 ‘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인데 ‘다’가 20세기 초 현대 맞춤법이 확산됨에 따라 ‘하다’로 바뀌면서 현재의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
|---|---|
| 이형태/이표기 | 반반다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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