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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문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나무로 작은 패를 만들어 주소, 이름 따위를 적어서 대문 위나 옆에 붙이는 패.
처음 이사할 때 만든 나무 문패 역시 35년 동안 우리 식구들과 함께했다.≪서울신문 2006년 1월≫
순식간에 동네 전체가 살아 있는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80여 집 대문마다 필체가 각기 다른 나무 문패까지도 이채롭게 보였다.≪오마이뉴스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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