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간이 승강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정식의 시설을 갖추지 않고 간편하게 만든 승강장.
더욱이 읍면 소재지를 비롯한 간이 승강장 주변의 대부분 승차권 판매 업소에서는 1개월 중 절반 이상을 승차권을 취급하지 않고 있어 통학 또는 출퇴근 학생들과 주민들이 승차권을 제때에 구입하지 못해 불편이 많다.≪연합뉴스 1995년 2월≫
그리고 과거 인근 유원지를 찾아온 사람들의 발길이 무수히 닿았을 간이 승강장에는 역명과 시간표가 적힌 폴 사인 대신 강아지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다.≪동아일보 2009년 1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