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작
- 활용
- 대작만[대ː장만
- 품사
- 「명사」
- 「010」음력 5월 하순에 수확하는 차. 녹차의 성분은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나 떫은맛이 있다.
- 봄비에 백곡이 기름지다는 곡우를 기점으로 그 이전에 딴 것을 우전차, 곡우와 입하 사이는 세작,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는 중작, 그 이후는 대작이라고 한다.≪한국경제 2002년 4월≫
- 찻잎은 보통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까지 따며, 따는 시기에 따라 우전, 세작, 중작, 대작으로 분류하며 홍차나 티백은 그 이후 시기로 넘어간다.≪뉴스웨이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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