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세ː작]
- 활용
- 세작만[세ː장만]
- 품사
- 「명사」
- 「003」차나무의 어린 새싹을 따서 만든 차. 찻잎이 참새의 혓바닥 크기만 할 때 따서 만든다는 데서 붙은 이름이다.
- 우전은 곡우 전에 딴 찻잎으로 만든 것이고, 세작은 곡우에서 입하 사이인 4월 20일에서 5월 5일 전후에 딴 것으로 찻잎이 가늘고 무척 부드럽다.≪서울신문 2006년 4월≫
- OO는…어린 찻잎을 곡우에 따서 정성껏 만든 세작으로 구성, 명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스포츠경향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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