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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 특집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방송사에서, 여름철에 무더위를 잊을 만큼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하기 위하여 만든 특집물.
해마다 한여름철이면 브라운관에 으레껏 등장하던 납량 특집물이 올해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연합뉴스 1996년 7월≫
이미 다양한 납량 특집물을 접해 눈이 높아진 시청자들에게 이제 과거 어설픈 분장으로 추억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졌다.≪한겨레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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